가수 벤, 이욱 이사장과 3년만 파경…1살 딸 양육권은 벤이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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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재단 이욱(35) 이사장과 결혼한 가수 벤이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9일 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벤이 이혼한 게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이혼은 남편인 이욱 이사장의 귀책 사유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벤은 지난 2019년 이욱 이사장과 열애를 인정했고, 2020년 8월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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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W재단 이욱(35) 이사장과 결혼한 가수 벤이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9일 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벤이 이혼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말 이혼 조정서를 신청했다. 최종 이혼 신고만 남은 상태”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이혼은 남편인 이욱 이사장의 귀책 사유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에 태어난 딸의 양육권은 벤이 갖는다.
벤은 지난 2019년 이욱 이사장과 열애를 인정했고, 2020년 8월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혼인신고만 한 채 결혼 생활을 시작했고, 다음 해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10년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들로 사랑받았다. tha9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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