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파츠 메이크업
2024. 2. 29. 11:02

다른 때보다 더 튀고, 빛나고 싶다면 메이크업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무난한 데일리 메이크업이 아닌, 파츠를 활용해 내 얼굴에 포인트를 확실히 주는 것이 좋은 방법.
파츠는 반짝거리기 때문에 파티 메이크업이나, 특별한 자리에 내가 주인공일 때 연출하기 안성맞춤이다. 특히 눈 주변에 연출하면 더욱더 특별함을 더한다.
걸그룹 멤버들의 파츠 메이크업 룩을 참고해 우리도 블링블링한 얼굴을 완성해 보자.

‘무결점 AI 미모’ 에스파 카리나는 눈의 앞머리와 꼬리에 파츠를 활용해 화려함의 정점을 찍은 모습. 특히 길게 뺀 아이라인 위에 파츠를 붙여 카리나가 가진 무드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블링블링한 네크리스를 함께 매치, 말 그대로 ‘드라마’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

‘매력덩어리 고양이’ ITZY 예지는 컬러 렌즈와 파츠를 활용해 아이코닉한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눈썹과 눈꼬리 사이, 눈 두 덩이에 파츠를 붙여 독특한 분위기를 뽐냈으며 오묘한 그린 컬러의 렌즈로 모두를 홀려버릴 것 같은 분위기를 발산했다.

‘도도독’ 르세라핌의 귀여운 리더 김채원은 눈과 눈 사이에 파츠를 연결감 있게 붙여 신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눈앞머리가 강조될 뿐만 아니라, 가운데에 이어진 느낌이 오묘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꼬리에도 파츠를 붙여 포인트를 더했다.

‘4세대 걸그룹계 퀸카’ ITZY 유나는 눈 아래와 눈꼬리, 눈 두 덩이에 파츠를 화려하게 붙여 큰 눈을 더욱 화려하고 크게 강조한 모습. 전체적으로 글로시한 느낌과 하이라이터, 블러셔를 활용한 뒤 눈에 파츠를 여러 개 붙여 독보적인 블링블링함을 뽐냈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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