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차세대 OLED 아이패드 프로 도면 공개… “두께 얇아지고 크기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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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르면 3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11인치와 13인치 OLED 아이패드 프로의 새로운 CAD 도면이 공개됐다.
또한 현재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80.6x 214.9x 6.4mm로, 신형 13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81.5x 215.5x5.0mm로 선보인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더 얇아지는 이유는 OLED 디스플레이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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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이르면 3월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11인치와 13인치 OLED 아이패드 프로의 새로운 CAD 도면이 공개됐다.
28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가 공개한 도면 이미지를 보면 차세대 에어패드 프로 모델은 두께가 전작보다 최대 1mm 이상 얇아지며, 제품 크기는 약간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47.6x178.5x5.9mm지만 신형 1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49.7x177.5x5.1mm로 출시된다. 또한 현재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80.6x 214.9x 6.4mm로, 신형 13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281.5x 215.5x5.0mm로 선보인다.
신형 아이패드 프로가 더 얇아지는 이유는 OLED 디스플레이 영향이다. OLED 디스플레이 패널은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패널보다 얇다.
한편, 새로운 아이패드 모델에는 M3 칩이 탑재될 예정이며 더 많은 저장 공간 옵션이 제공될 전망이다. 출시일은 오는 3~4월 중으로 예상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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