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이혼 선언..."남편 귀책사유, 양육권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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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재단 이욱(35) 이사장 결혼한 가수 벤(32·이은영)이 3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29일 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다수 매체를 통해 "벤이 이욱 이사장과의 이혼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혼 사유는 '남편 측 귀책 사유'로, 자녀의 양육권은 벤이 갖게 된다.
2020년 8월 벤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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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W재단 이욱(35) 이사장 결혼한 가수 벤(32·이은영)이 3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29일 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다수 매체를 통해 "벤이 이욱 이사장과의 이혼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벤은 법원 판결문이 나와 최종 이혼 신고만 남겨둔 상태다. 이혼 사유는 '남편 측 귀책 사유'로, 자녀의 양육권은 벤이 갖게 된다.
2020년 8월 벤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했다. 당시 벤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예쁘고 행복하게 살아보려 한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들어가는 길이 공허했다"라며 "이제는 누가 기다려주고 오늘 하루의 일과를 누구에게 얘기하고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많이 도움이 되고 고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해 2월 벤은 딸을 품에 안으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로 전향 후 '열애중', '헤어져줘서 고마워', '180도' 등 활발히 활동했다.
이욱은 기후난민 긴급구호,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W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가상화폐 사기 및 횡령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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