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남편 귀책 사유로 3년 만 파경… "양육권 갖기로" [공식]
윤기백 2024. 2. 29.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벤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벤 소속사 BRD커뮤니케이션즈는 29일 이데일리에 "벤이 이혼한 게 맞다"고 입장을 냈다.
벤은 지난해 말 남편인 이욱 W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이혼 조정 신청
최종 이혼 신고만 남겨둬
벤
최종 이혼 신고만 남겨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벤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벤 소속사 BRD커뮤니케이션즈는 29일 이데일리에 “벤이 이혼한 게 맞다”고 입장을 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편의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육권은 벤이 갖는다.
벤은 지난해 말 남편인 이욱 W재단 이사장을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법원 판결문까지 나온 상태로, 최종 이혼 신고만 남겨뒀다.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열애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벤은 2021년 이욱 이사장과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동생 성폭행한 ‘그놈들’ 보복폭행...법원 ‘선처’ [그해 오늘]
- 볼링공이 왜 나와?…주행 중 차 부서졌는데 “누가 보상해주나”
- 日오구라 유나에 ‘모자 20만원’ 판매한 대구 상인…얘기 들어보니
- “손 쓰다듬더니 돌변…동성 꽃뱀이 1000만원 요구합니다”
- 방충망까지 뜯고…흡연女 폭행한 주짓수 관장 “난 정신XX”
- ‘강남 스쿨존 사망사고’ 운전자 오늘 대법 선고…2심은 징역 5년
- “이대로면 국가소멸” 결혼 늘어도 아이 안 낳는 2030세대
- '연습경기서 방망이 폭발' 한화, 다이너마이트 타선 부활 기대↑
- ‘1억1500만원 수수 혐의’ 임종성 前의원 구속
- 남편상 사강 "내 20년 지기 친구, 거기선 아프지마"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