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공개 프러포즈 안한 ♥︎미식축구 선수 남친 우승 직후 한 말은?[Oh!llywood]

강서정 2024. 2. 29.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슈퍼볼에서 우승한 남자친구인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에게 한 말이 공개됐다.

하드먼은 시즌 초 켈시가 주최한 모임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만났다고 했다.

트래비스 켈시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9월 열애사실을 공개한 후 치프트 선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켈시의 팀 동료인 라시 라이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더 많은 팬을 팀에 데려왔다"며 감사를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슈퍼볼에서 우승한 남자친구인 미식축구 선수 트래비스 켈시에게 한 말이 공개됐다. 

28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캔자스시티 치프스 트래비스 켈시의 동료 미콜 하드먼은 지난 27일 피벗 팟캐스트에 출연해 “그녀는 ‘잘했어요 자랑스러워요 좋은 게임이에요’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다음 그녀는 내가 카드마술을 한 것에 ‘이런, 미친짓이었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하드먼은 시즌 초 켈시가 주최한 모임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를 만났다고 했다. 그 파티에서 하드먼은 카드 관련 마술로 스위프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드먼은 “처음 스위프트를 만났을 때 나는 카드로 마술을 하고 있었다. 카드로 할 수 있는 몇 가지 트릭이 있었다. 그녀는 ‘이건 미친 짓이야’라고 말했고 나를 볼 때마다 카드마술에 대해 얘기를 하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스위프트는 ‘이봐 당신과 이 카드, 당신의 손은 마술적이다’라고 말했다”며 “그녀가 그런 말을 하는 게 좀 멋있었다”고 전했다. 

트래비스 켈시와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9월 열애사실을 공개한 후 치프트 선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패트릭 마홈스 선수는 지난해 12월 ‘CBS 모닝스’에서 스위프트와 시간을 보낸 후 “그녀가 얼마나 멋진 사람인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그녀는 치프스 킹덤의 일원이자 팀의 일원이다”고 했다. 

켈시의 팀 동료인 라시 라이스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더 많은 팬을 팀에 데려왔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치프스의 감독도 켈시가 좋은 여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