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19기 영자, 얼마 벌길래···“전업주부 男 환영” (나는 솔로)

장정윤 기자 2024. 2. 29. 08:4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나는 SOLO’



‘나는 솔로’ 19기 영자가 저돌적이다.

28일 방송 SB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모솔 특집 2기가 시작된 가운데 19기 모태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이어졌다.

이날 영자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편안하고 자존심 내세우지 않는 사람”이라며 “위아래 8살 정도 생각한다”고 답했다. 원하는 직업으로는 “사업만 아니면 좋겠다. 내가 프리랜서라 불안정하다”며 “사실 만약 결혼한다면 남자분이 아예 가사 노동만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모솔 특집의 첫 데이트는 여성들의 선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영자와 현숙이 영수를, 순자와 영철, 영식과 옥순, 광수와 영숙, 상철과 정숙이 첫 데이트를 하게 됐다. 반면, 유일한 0표를 받은 영호는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첫 데이트 후 순자와 영철이 서로를 향해 “1순위”라고 언급, 옥순과 광수는 “오직 한 사람만”이라며 “(서로를 향해) 거의 99%”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