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vs리버풀’ FA컵 8강 대진 확정

김재민 2024. 2. 29.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전이 성사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 잉글랜드 FA컵' 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29일 열린 16강 잔여 경기 결과가 나오면서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맨유는 29일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리버풀은 사우샘프턴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전이 성사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 잉글랜드 FA컵' 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29일 열린 16강 잔여 경기 결과가 나오면서 8강 대진이 확정됐다.

잉글랜드 축구 최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대결이 성사됐다. 맨유는 29일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리버풀은 사우샘프턴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루턴 타운에 6골을 몰아친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첼시는 16강 리즈 유나이티드에 이어 8강에서도 2부리그 팀 레스터 시티를 만난다.

브라이튼&호브 알비온을 제압한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부리그 팀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한다.

FA컵 8강전은 3월 셋째주 주말에 열린다.(사진=FA컵 트로피)

※ FA컵 8강 대진

울버햄튼 - 코번트리

맨유 - 리버풀

첼시 - 레스터

맨시티 - 뉴캐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