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vs리버풀’ FA컵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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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전이 성사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 잉글랜드 FA컵' 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29일 열린 16강 잔여 경기 결과가 나오면서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맨유는 29일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리버풀은 사우샘프턴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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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전이 성사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월 2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 잉글랜드 FA컵' 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29일 열린 16강 잔여 경기 결과가 나오면서 8강 대진이 확정됐다.
잉글랜드 축구 최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대결이 성사됐다. 맨유는 29일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 리버풀은 사우샘프턴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루턴 타운에 6골을 몰아친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첼시는 16강 리즈 유나이티드에 이어 8강에서도 2부리그 팀 레스터 시티를 만난다.
브라이튼&호브 알비온을 제압한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부리그 팀 코번트리 시티를 상대한다.
FA컵 8강전은 3월 셋째주 주말에 열린다.(사진=FA컵 트로피)
※ FA컵 8강 대진
울버햄튼 - 코번트리
맨유 - 리버풀
첼시 - 레스터
맨시티 - 뉴캐슬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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