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간호사→웹툰작가까지…‘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녀 반전 스펙에 ‘깜짝’ [MK★TV픽]
‘나는 솔로’ 19기 모태 솔로녀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의사부터 웹툰작가까지 다양한 직업군이 19기에 모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에서는 19기 모태솔로 남녀의 둘째날 아침이 그려졌다.
이날 자기소개 시간에 영숙은 “저는 많이들 궁금해하셨을 것 같은데 나이는 89년생입니다. 저는 서울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라며 서울 토박이라고 밝혔다.

“일이 우선 수위인가”라는 질문에 “지금까지는 성취 지향적이었는데 나이가 차다보니까 그게 다가 아니겠다 싶어서 요즘 적극적으로 소개팅도 하고 액션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영숙은 주말부부가 꿈이며, 작은 배려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또 “제가 매운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최근에 떡볶이를 먹으니까 위가 너무 아프다. 위 내시경을 해야하는데, 저희 병원은 성인 보호자가 있어야 해서 여기서 남자친구 만들어서 수면 내시경을 같이 하고 싶다”라고 작은 소망을 전했다. 이상형은 착한 사람이고, 나이 차이는 위아래 5살을 선호하고 동갑 빼고는 다 좋다고 말했다.

영자는 “나이는 96년이고, 고향은 용산이고 지금은 도곡동에 살고 있다. 직업은 웹툰 작가다. 네이버에서 연재 중이고, 대학교에서는 이대에서 공예과를 전공했는데 너무 안맞아서 학고를 맞았는데 어머니가 초등학교때 만화 잘 그렸는데 만화 어떠냐고 해서 웹툰에 뛰어들었는데 지금 7년 째 그리고 있다. 제가 7년 동안 한 만화만 그리다가 깨달은 것이 완결 이후 인생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후회하기 전에 지원하게 됐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상형은 편안한 사람이 좋고, 자존심 내세우지 않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또 위아래 8살 차이가지 생각하고 있다며 “근데 이것도 만나봐야 알죠”라며 “직업은 안보는데 사업만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제가 프리랜서라서 불안정해서. 근데 결혼해서 남편이 가사만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위다”라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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