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휠체어 타고 일반 알현 주재
신기림 기자 2024. 2. 28. 21:43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이 휠체어를 탄채 28일 바티칸에서 주간 일반 알현을 주재하고 있다. 교황은 일반알현을 마친 뒤 인플루엔자 검진을 위해 로마의 제멜리 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202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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