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검은 수녀들' 촬영 시작→대본집 공개…임지연 "언니 화이팅"

조은애 기자 2024. 2. 28. 2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가 영화 '검은 수녀들'의 촬영 시작을 알렸다.

송혜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 '검은 수녀들'"이란 글과 함께 촬영지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올렸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임지연은 "꺄아 언니 화이팅"이라며 송혜교를 응원했다.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송혜교.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영화 '검은 수녀들'의 촬영 시작을 알렸다. 

송혜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작 '검은 수녀들'"이란 글과 함께 촬영지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올렸다.  

그는 밝은 오후와 해질녘에 찍은 바다 사진과 함께 '검은 수녀들'의 대본집을 공개했다. 

오래된 성경책과 같은 모양의 대본집이 특히 시선을 끌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임지연은 "꺄아 언니 화이팅"이라며 송혜교를 응원했다.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이다. 

송혜교를 비롯해 전여빈, 이진욱, 허준호 등이 출연하며 '해결사' '카운트' 등의 권혁재 감독이 연출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