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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맛집 여기였네…송혜교 '검은 수녀들' "시작"→임지연 "언니 화이팅"

유은비 기자 2024. 2. 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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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맛집 여기였네…송혜교 '검은 수녀들' "시작"→임지연 "언니 화이팅"

송혜교가 영화 '검은 수녀들'의 촬영 시작을 알렸다.

28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시작. 검은 수녀들"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 찍은 듯한 바다 풍경 사진과 함께 '검은수녀들'의 대본집 사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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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송혜교가 영화 '검은 수녀들'의 촬영 시작을 알렸다.

28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시작. 검은 수녀들"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 찍은 듯한 바다 풍경 사진과 함께 '검은수녀들'의 대본집 사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더 글로리'를 함께 했던 배우 임지연은 "끼야 언니 화이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응원해 돈독한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를 비롯해 전여빈,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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