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호구가 아닙니다"…재희, 사기혐의 피소 입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재희가 전 매니저 A씨의 사기 혐의 고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재희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재희와 약 6년간 함께 일한 사이로 알려진다.
A씨는 "재희가 지난해 2월 연기학원을 차린다며 6,000만 원을 빌려갔다"며 "돈을 갚지 않고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는 호구가 아닙니다" (재희)
배우 재희가 전 매니저 A씨의 사기 혐의 고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짤막한 입장을 냈다.
그는 "진실이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말에 절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려 죄송하다"고 썼다. "배우는 호구가 아니다"는 말로 A씨의 주장을 부인했다.
이날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재희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재희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소송도 제기했다.
A씨는 재희와 약 6년간 함께 일한 사이로 알려진다. A씨는 "재희가 지난해 2월 연기학원을 차린다며 6,000만 원을 빌려갔다"며 "돈을 갚지 않고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재희는 KBS-2TV '쾌걸춘향'(2005년)으로 인지도를 쌓은 배우다. 최근 작품으로는 MBC-TV '밥이 되어라'(2021년)와 영화 '불멸의 여신'(2022년)이 있다.
<사진=디스패치DB>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