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호구 아니다” 재희, 사기 혐의 반박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4. 2. 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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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재희가 전 매니저의 돈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다.
재희는 28일 SNS에 "진실이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말에 절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배우는 호구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재희의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재희를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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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재희가 전 매니저의 돈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다.
재희는 28일 SNS에 “진실이 반영되지 않은 일방적인 말에 절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배우는 호구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재희의 전 매니저 A씨가 최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재희를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와 재희는 6년 동안 함께 일한 사이로, 지난해 2월 재희가 연기학원을 차리겠다며 6천만원을 빌려갔으나 이를 갚지 않고 연락을 두절했다는 것.
A씨는 형사 고소 외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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