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이번 주 클릭 베스트5

입력 2024. 2. 28. 18:51 수정 2024. 2. 2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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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교향악단과 키안 솔타니의 드보르자크 첼로협주곡 공연이 3월 1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의 협연으로 드보르자크의 첼로협주곡을 연주한다.

더싱어즈의 정기연주회가 3월 2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뮤지컬 '아가사'가 3월 3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페이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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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이벤트 : 서울시향×키안 솔타니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키안 솔타니의 드보르자크 첼로협주곡 공연이 3월 1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의 협연으로 드보르자크의 첼로협주곡을 연주한다. 3월 10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10명을 뽑아 R석 2장씩을 준다. 당첨자 발표는 11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파리의 발레 선생님이 나를 불러세웠다

어쩔 수 없이 그날 오전 발레 클래스 도중에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선생님과 눈인사를 하고 뒤돌아 나가려 하는데 갑자기 나를 불러 세웠다. “왜 킴(Kim)은 수업 도중에 나갈 때 저런 행동을 할까?” 보통 단원들이 퇴실할 때는 그냥 나가버리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 발레리노 김용걸의 ‘Balancer-삶의 코어를 찾는 여행’


● 로시니가 작곡한 14중창 오페라 앙상블

어느 날 로시니는 프랑수아 10세의 대관식을 위한 축전 오페라 한 편을 작곡했다. 오페라 ‘랭스 여행’이다. 대관식이 열리는 샹파뉴 지방 랭스로 몰려가는 사람들의 한바탕 소동을 다루는데 오페라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복잡한, 14중창의 찬란한 앙상블을 노래한다. - 오페라 평론가 황지원의 ‘오페라 순례’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더싱어즈 연주회

더싱어즈의 정기연주회가 3월 2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합창 지휘자로 구성된 지휘자합창단으로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 등을 선보인다.


● 뮤지컬 - 아가사

뮤지컬 ‘아가사’가 3월 3일까지 서울 링크아트센터 페이크홀에서 공연된다. 추리소설 작가 애거사 크리스티가 1926년 11일간 실종된 사건을 재구성했다.


● 전시 - 정현 개인전: 덩어리

정현의 개인전이 3월 17일까지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열린다. 침목, 폐자재, 고철 등 목적을 다하고 버려진 재료를 활용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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