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우리만 보기 아까워‥일본서도 개봉 “일정 논의 중”

배효주 2024. 2. 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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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가 일본에서도 개봉한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투자 배급사인 쇼박스 관계자는 2월 28일 뉴스엔에 "영화 '파묘'의 일본 배급사가 정해졌다. 현재 개봉 일정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2일 개봉한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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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파묘'가 일본에서도 개봉한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의 투자 배급사인 쇼박스 관계자는 2월 28일 뉴스엔에 "영화 '파묘'의 일본 배급사가 정해졌다. 현재 개봉 일정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2일 개봉한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다.

개봉 후 3일 만에 100만, 4일째 200만 돌파에 이어 일주일 만에 300만까지 넘어서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바, 일본에서의 반응 또한 기대된다.

한편, '파묘'는 최근 열린 제7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돼 전 세계에서 첫 선을 보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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