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공장에서 '아이돌 화보' 촬영하다 추락..."4명 다쳐"
권준수 2024. 2. 28. 15:54
오늘(28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폐공장 2층에서 바닥 콘크리트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에서 아이돌 화보 촬영 작업을 하던 제작진 4명이 떨어져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병원으로 긴급히 옮겨졌는데,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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