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옥순, 고지용과 의외의 인맥 “우리 가게 단골손님, 지인의 지인”

권미성 2024. 2. 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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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8기 옥순(가명)이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8기 옥순이 고지용이 진행하는 '지용go' 채널이 출연한 영상이었던 것.

18기 옥순은 개인적 친분이 있는 고지용의 부탁으로 해당 채널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 영상이 공개되기 전 예고편에서 18기 옥순은 고지용에게 "내향적인 것 같은데 활동을 하셨다고 그러더라"며 과거 그의 아이돌 활동을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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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는 솔로’ 출연자 18기 옥순 소셜미디어 캡처
사진=‘나는 솔로’ 출연자 18기 옥순 소셜미디어 캡처
사진=고지용(왼쪽), 18기 옥순/옥순 소셜미디어 캡처

[뉴스엔 권미성 기자]

'나는 솔로' 18기 옥순(가명)이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월 27일 옥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희 가게 단골손님이자 지인의 지인분인 지용 님의 초대로 함께하게 된 토크. 고지용, 이가현"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18기 옥순이 고지용이 진행하는 '지용go' 채널이 출연한 영상이었던 것.

18기 옥순은 개인적 친분이 있는 고지용의 부탁으로 해당 채널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 영상이 공개되기 전 예고편에서 18기 옥순은 고지용에게 "내향적인 것 같은데 활동을 하셨다고 그러더라"며 과거 그의 아이돌 활동을 놀라워했다.

이를 듣고 고지용은 "미친X인 줄 알았어요?"라고 농담하자 18기 옥순은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고지용은 지인과의 만남에 대해 "화장실 가는 게 귀찮아서 비축해 놓고 한 번에 가는 스타일이다. 여긴 비축하면 지릴 것 같다"고 스스럼없이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끝으로 옥순은 짧은 영상을 공유하며 "육회도 직접 썰어서 포장해 갔다. 채널 검색창에 '지용go'를 검색해달라"고 언급해 고지용과 남다른 인연에 팬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18기 옥순은 최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출연자로 과거 배우로 활동했다. 당시 진가현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한 바 있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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