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난해 인구 천 명 당 3.8명 출생…전국에서 제일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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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 통계'를 보면, 전북 출생아 수는 6천6백 명, 사망자 수는 만 7천2백 명입니다.
인구 천 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3.8명으로, 전국 17개 시, 도 중 가장 낮았습니다.
인구 천 명 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조사망률은 9.8명으로, 전남, 경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지난해 인구 천 명당 6명이 자연 감소해, 전국 17개 시, 도 중 전남에 이어 감소율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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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 통계'를 보면, 전북 출생아 수는 6천6백 명, 사망자 수는 만 7천2백 명입니다.
만 6백 명이 자연 감소했습니다.
인구 천 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3.8명으로, 전국 17개 시, 도 중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 조출생률은 4.5명입니다.
인구 천 명 당 사망자 수를 나타내는 조사망률은 9.8명으로, 전남, 경북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전국 조사망률은 6.9명입니다.
지난해 인구 천 명당 6명이 자연 감소해, 전국 17개 시, 도 중 전남에 이어 감소율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지난해 전북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경기를 제외한 8개 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충북과 전남은 합계출산율이 지난해보다 증가했습니다.
김종환 기자 (k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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