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지 “‘환상연가’로 2024년 시작할 수 있어 행복, 스태프·배우들에 감사”

박수인 2024. 2. 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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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예지가 '환상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홍예지는 KBS 2TV '환상연가' (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에서 복수를 꿈꾸는 몰락한 왕손 '연월'역으로 활약하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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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홍예지가 '환상연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홍예지는 KBS 2TV ‘환상연가’ (극본 윤경아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판타지오)에서 복수를 꿈꾸는 몰락한 왕손 ‘연월’역으로 활약하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홍예지는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끝까지 잘 마칠 수 있게 함께 고생한 스태프분들, 가장 가까이서 함께 고생하고 의지한 배우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립니다”라며 같이 고생했던 스태프 및 배우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4년을 '환상연가'로 시작할 수 있어 행복했다. 연월이와 함께 울고 웃고 설레며 ‘환상연가’를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봄보다 더 따뜻한 나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라며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홍예지는 오는 4월 13일 첫 방송되는 MBN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 출연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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