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사람들에 상처, 죽어야 끝나겠구나 싶었다…수차례 극단적 선택 시도" 고백
김학진 기자 2024. 2. 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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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사람들에 대한 상처로 인해 여러 차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었다고 고백했다.
여러 차례 극단적 선택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다는 그는 "어느 순간 내가 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봤다. 물론 떠난 사람들도 있지만, 묵묵히 제 곁을 지켜주던 사람들이 있더라. 물론 제가 배신도 당하고 상처도 받았다. 내가 상처를 주고 또 응원받았다. 이런 일들이 반복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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