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 소자본 1000만원으로 창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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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맛집편집샵 먼키에 따르면 1000만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먼키 입점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보증금을 제외한 1000만원으로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키의 운용사 먼슬리키친의 김혁균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인 경기둔화로 인해 국내 외식업계 관계자들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라며 "특히, 창업비 및 인건비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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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키 강남역점 전경 [사진=먼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8/mk/20240228092404854jtrr.jpg)
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숍에 IT·AI 시스템을 접목한 차세대 외식플랫폼이다. 입점 매장의 매출 패턴과 주변 환경을 분석해 내일·모레·일주일 판매 수량과 매출, 주문시간 등을 예측한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식자재 절감과 주문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현재 먼키는 △강남역점 △문정역점 △구디역점 △시청역점 △영등포점 △분당수내역점 등 전국에 6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약 130여개의 식당의 영업을 지원하고 있다. 먼키 입점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보증금을 제외한 1000만원으로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키에 입점한 매장은 홀과 주방 등 공간은 물론, 키오스크·포스 등 필요 설비까지 모두 렌탈할 수 있어 별도의 구매비나 운영비가 필요 없다. 식기 세척·홀 청소·고객응대 등의 수행 인력도 ‘먼키 대행 서비스’로 인건비 절감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먼키의 운용사 먼슬리키친의 김혁균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인 경기둔화로 인해 국내 외식업계 관계자들을 비롯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라며 “특히, 창업비 및 인건비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먼키는 앞으로도 외식사업자와 고객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창업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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