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개딸은 민주당 아닌 이재명에 일체감 느껴 [여의도 고수]
고재석 기자 2024. 2. 28.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수가 되고 싶은 두 남자의 하이브리드 시사토크쇼.
'여의도 고수'가 조귀동 정치경제 칼럼니스트를 만났습니다.
한국경제신문 등에서 경제 정책과 금융 분야 등을 취재해온 전직 기자이기도 합니다.
그와 함께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전쟁을 짚어봤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수가 되고 싶은 두 남자의 하이브리드 시사토크쇼. '여의도 고수'가 조귀동 정치경제 칼럼니스트를 만났습니다. 화제작 '세습 중산층 사회'와 '전라디언의 굴레', '이탈리아로 가는 길'의 저자입니다. 한국경제신문 등에서 경제 정책과 금융 분야 등을 취재해온 전직 기자이기도 합니다. 그와 함께 총선을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전쟁을 짚어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주십시오.
*풀영상은 유튜브 채널 '매거진동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고재석 기자 jayko@donga.com
Copyright © 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심한 사람은 빨리 늙고, 잘 노는 사람은 오래 산다
- “성과급 받고 퇴사하면 퇴직금도 오르나요?”
- 백승주, 경북지사 출마 선언…“박정희공항 조기 착공”
- 내 땅에 건물 지어 수십 년 살았는데 남의 땅이라면?
- “안내견 사업은 물고기 잡는 법 가르치는 일”
- “감추는 게 능사 아냐…몸 이해해야 성(性) 제대로 마주한다”
- 복원력 강한 달러투자, ‘구조적 완결성’ 적극 활용해야
- 글로벌 사우스, 韓 안보·국익 함께 잡을 전략 파트너
- [영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란에도 치명적 자살골 될 수도”
- ‘반세기’ 역사 정리하며 새 역사 준비하는 삼호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