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천재면 “당한 사기만 수두룩 하겠나, 누에고치술 투자·도박 피해까지”(찐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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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의 바보 연기설에 신지가 '사기 피해 증언'으로 반박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자신의 상황을 대변할 변호사로 코요태 멤버 신지를 불렀다.
신지는 "김종민은 사실상 어리버리하고 모자란 사람이라는 건, 20년 넘게 한 제가 잘 알고 있다. 먼저 심하게 퇴보한 언어 수준. 기본적으로 제가 없으면 말을 잘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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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종민의 바보 연기설에 신지가 '사기 피해 증언'으로 반박했다.
최근 채널 '스발바르 저장고'에서는 '일박이일 14년 고정의 비결 [찐경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경규는 김종민이 "어리바리 캐릭터를 고수하지만, 잔머리가 뛰어나지 않냐"며 어리바리 콘셉트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자신의 상황을 대변할 변호사로 코요태 멤버 신지를 불렀다.
신지는 "김종민은 사실상 어리버리하고 모자란 사람이라는 건, 20년 넘게 한 제가 잘 알고 있다. 먼저 심하게 퇴보한 언어 수준. 기본적으로 제가 없으면 말을 잘 못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20년 활동 경력이 무색한 무대 실수가 있다. 경력이 오래 됐지만 실수 없는 날이 거의 없다. 지난 주 공연 안 틀려서 물으니 틀렸다더라. 본인이 틀렸는지 안 틀렸는지를 모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 신지는 "그가 똑똑하다면 그동안 그가 당해온 수많은 사기를 설명할 길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주류 사기를 당한 적 있다"며 "술 안에 누에고치가 있더라. '이걸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잘 될거다. 컨테이너로 들어오는데 딱 모자란 금액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는 형과 입금했다"고 해 한탄을 불러왔다.
그는 "근데 안 들어왔다. 연락이 안 되고 미국으로 가셨다더라"며 "또 한번은 의류 한다고 해서 돈 투자 했는데 도박으로 다 탕진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또 출연자와 계약서를 쓸 때, (계약서에) 출연료를 원래 출연료보다 적게 쓰고 차익은 그 사람이 갖는 사기도 당했다고. 이경규는 "완전 호구 머저리네"라며 "형이 영화 들어가거든? 투자해야지 이번에"라고 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투자하라고요? 어디로?"라고 반응해 이경규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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