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지역경제 성장 5개 분야 1773억원 투입

김호석 입력 2024. 2. 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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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특자도 출범에 따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성장을 중심으로 한 경제시책을 추진한다.

도는 지역경제의 한 단계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판로확대, 물가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활력 제고 △강원형 청년정책, 산업 연계형 인력양성 등을 통한 미래산업 성장인력 육성 △도내 기업의 수출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출 30억 달러 달성 △중소기업 성장기반 구축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 등 5개 분야에 총 1773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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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중소기업 중심 시책 추진
▲ 강원특별자치도는 27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도·시군 경제부서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제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특자도 출범에 따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성장을 중심으로 한 경제시책을 추진한다.

도는 27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도·시군 경제부서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적 경제 변화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024년 경제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 경제국 부서별로 올해 역점 추진 시책에 대해 설명하고 시군 협조·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열렸다.

도는 지역경제의 한 단계 성장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판로확대, 물가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활력 제고 △강원형 청년정책, 산업 연계형 인력양성 등을 통한 미래산업 성장인력 육성 △도내 기업의 수출 확대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출 30억 달러 달성 △중소기업 성장기반 구축 및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 등 5개 분야에 총 1773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국내외적 경제불안 속에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강원 특자도의 지역경제가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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