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코, 남양 홍원식에 압박… 윤여을 회장 선임안 가처분 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다음달로 예정된 남양유업 정기주주총회에서 윤여을 한앤코 회장을 남양유업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등의 안건을 상정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안건엔 이동춘·배민규 한앤코 부사장을 각각 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올리는 안도 포함됐다.
안건으론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코 부사장을 남양유업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이 포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다음달로 예정된 남양유업 정기주주총회에서 윤여을 한앤코 회장을 남양유업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등의 안건을 상정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안건엔 이동춘·배민규 한앤코 부사장을 각각 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올리는 안도 포함됐다.

27일 한앤코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남양유업 주주총회에서 자신들에 제안한 의안을 상정하게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냈다.안건으론 윤여을 한앤코 회장과 배민규 한앤코 부사장을 남양유업의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이 포함했다.
이 외에도 이동춘 한앤컴퍼니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이명철 제이더블유신약 사외이사 겸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이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내용 등이 더해졌다.한앤코는 이에 더해 같은 안을 논의하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달라는 가처분 신청서를 함께 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세탁기 광고 때문에 만든 ‘걸그룹’, 3200만뷰 대박… LG전자 ‘에이아이돌’ 탄생기
- [단독] 李 “묵히는 밭에 태양광 깔자”는데… 농식품부 “태양광만 노린 형식적 영농 우려”
- [숲코노미] ⑤아삭한 가을 임산물 ‘생대추’… 전국 1위 보은의 비결
- [로보택시 시대]㊤ 年 13만대 생산 예고 테슬라, 3.2억㎞ 달린 웨이모… 빅테크 대격돌
- ‘박카스 힘‘ 업고 재결합...동아쏘시오, 통합 법인 출범으로 신약 투자 드라이브
- [비즈톡톡] “아직 책갈피 못 모았는데”… 마지막 발주 앞둔 민음사빵, 여전한 수집 열기
- 일손 부족하다면서 이민자 옥죄는 일본… 영주권 수수료 20배 폭등
- “10년 기다려도 괜찮을까”… 재개발 빌라 택한 2030의 계산법
- “집값 연간 10%씩 계속 오르면 2030년 서울 아파트 재산세 54%↑”
- [글로벌 거상] “공기 한 번도 안 늦췄다”… 멕시코서 1억달러 건설사 일군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