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유미라, 변호사 3명에 데이트 신청 “나보다 잘 버는 사람만 만나” (커플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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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유미라가 전문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프리랜서 아침 방송 아나운서 유미라는 원하는 데이트 상대로 전문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유미라는 과거에도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들과 주로 만났다며 "제가 연봉이 약 1억 5천만 원인데 다들 저보다는 많이 버는 사람들이었다"고 밝혔다.
최종 결과 유미라는 18번 참가자를 선택,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합숙 관문인 팰리스 위크로 향해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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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아나운서 유미라가 전문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월 27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에서는 3라운드 50:50 스피드 데이트의 결과가 공개됐다. 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관문이자, 서로를 원픽으로 선택해 커플 매칭된 남녀만이 '팰리스 위크'에 입소해 합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날 프리랜서 아침 방송 아나운서 유미라는 원하는 데이트 상대로 전문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유미라는 과거에도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들과 주로 만났다며 "제가 연봉이 약 1억 5천만 원인데 다들 저보다는 많이 버는 사람들이었다"고 밝혔다.
유미라의 초대장을 받은 남성 참가자 역시 모두 변호사였다. 주인공은 남다른 재력과 큰 신장을 보유한 18번, 35번, 36번 참가자. 이를 지켜보던 자산운용사 김현웅은 "진짜 너무하다. 아나운서가 변호사만 3명 골랐다"며 혀를 내둘렀다.
유미라는 "오늘 안에 최종 한 명을 골라야 하는데 다른 분들한테 시간을 쓰기엔 너무 아까웠다"며 18번, 36번 참가자와 데이트를 즐겼다. 유미라는 "36번분이랑 얘기할 때는 편하고 너무 털털했다. 18번분한테는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뚝딱거리게 되더라"고 전했다.
최종 결과 유미라는 18번 참가자를 선택,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합숙 관문인 팰리스 위크로 향해 다른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사진=Mnet '커플팰리스'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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