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대 '투자 사기 의혹' 아동복 업체 운영 연예인 고소 당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화성시의 한 백화점에 입점한 아동복 편집매장 운영업체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7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외국 명품 아동복을 병행수입해 판매하는 업체 대표 A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조사 중이다.
B씨를 비롯한 투자자 6명은 지난해 11월 "A씨가 백화점 매장의 물품보증금에 투자하면 일정 수익금을 주겠다고 했지만 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성=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화성시의 한 백화점에 입점한 아동복 편집매장 운영업체 대표가 사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7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외국 명품 아동복을 병행수입해 판매하는 업체 대표 A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조사 중이다.
B씨를 비롯한 투자자 6명은 지난해 11월 “A씨가 백화점 매장의 물품보증금에 투자하면 일정 수익금을 주겠다고 했지만 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처음 고소장을 제출한 이들은 B씨 등 2명이었지만 4명이 추가됐고,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피해액은 총 4억5900만원으로 추산됐다.
고소를 당한 A씨는 몇 년 전 드라마에도 출연했던 연예인으로 전해졌는데 그는 “사업이 일시적으로 어려워져서 수익금을 주지 못했다”며,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sy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얼굴 공개한 '주사 이모'…"박나래와 연락하냐" 묻자 묵묵부답
- 주교가 성매매?…국경 넘어 '업소' 12차례 방문, 해외 도피하려다 체포
- '징역 47년' 조주빈 "교도소서 교육우수상 받아" 자랑…상품 컵라면 1박스
- 오피스텔 날렸던 신혼 남편, 몰래 빚투…"이혼녀 되기 싫으면 봐주라" 뻔뻔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
- 음주운전 이재룡, 중앙분리대 '쾅쾅쾅' 그대로 도주…사고 후 CCTV 공개
- "지적장애 옮는다"며 왕따 당했던 배우…이효리 "우리랑 친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