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英왕세자, 개인적 사정으로 대부 추도식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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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영국 왕세자가 개인적 문제로 자신의 대부 고 콘스탄티누스 2세 그리스 국왕의 추도식 참석을 취소했다고 켄싱턴궁이 27일 밝혔다.
켄싱턴궁은 자세한 설명을 거부했지만 복부 수술 후 회복 중인 케이트 왕세자비가 계속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 왕세자는 윈저의 성 조지 성당에서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는 그리스 왕실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참석할 수 없음을 알렸다고 켄싱턴궁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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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윌리엄 영국 왕세자가 개인적 문제로 자신의 대부 고 콘스탄티누스 2세 그리스 국왕의 추도식 참석을 취소했다고 켄싱턴궁이 27일 밝혔다.
켄싱턴궁은 자세한 설명을 거부했지만 복부 수술 후 회복 중인 케이트 왕세자비가 계속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 왕세자는 윈저의 성 조지 성당에서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는 그리스 왕실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참석할 수 없음을 알렸다고 켄싱턴궁은 덧붙였다. 콘스탄티누스 2세는 지난해 1월 82세의 나이로 숨졌다.
알려지지 않은 암으로 치료 중인 찰스 3세 국왕도 사촌을 위한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찰스 3세 국왕은 치료받는 동안 모든 공개 활동을 취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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