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토론 4대천왕' 가린다…총상금 3천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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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를 주제로 한 토론대회인 '2024 대한민국 외교·안보·통일 토론 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고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립통일교육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립외교원,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쟁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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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한민국 외교·안보·통일 토론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4.02.02 송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7/yonhap/20240227184006019cvlv.jpg)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외교안보를 주제로 한 토론대회인 '2024 대한민국 외교·안보·통일 토론 페스티벌'이 다음달 열린다고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립통일교육원,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립외교원,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쟁기념사업회가 후원한다.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을 하려면 다음달 3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aons.co.kr)에서 국가안보전략, 가치외교, 북한인권, 한미안보협력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참가신청서와 주제발표문을 제출하면 된다.
예선 서류심사에서 선발된 주제별 참가자 16명이 다음달 15일 국립외교원에서 자유토론 방식의 본선을 벌인다. 본선을 통과한 주제별 4명이 다음달 26일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결선에서 최종 우승을 겨루게 된다. 본선과 결선은 각각 국방TV와 K-TV에서 녹화중계된다.
결선에는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이 참관한다.
우승자 총 4명(분야별 1명)에게는 외교부·통일부·국방부 장관·국가정보원장 명의 상장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준우승자와 결선 진출자에게는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 등 총상금 3천600만원이 주어진다.
분야 별 토론주제 등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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