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이재욱, 밀라노서 첫 눈에 반한 순간?…"잘 어울려"

신영선 기자 2024. 2. 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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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순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이제 알아가는 중"이라고 이재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영상에는 옆에 있는 카리나를 힐끔 쳐다보는 이재욱의 모습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바로 옆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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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리나, 이재욱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순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이제 알아가는 중"이라며 "사생활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이제 알아가는 중"이라고 이재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카리나와 이재욱이 지난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에 참석해 처음 만난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시 패션쇼 프론트 로우에 나란히 앉아 귓속말을 하며 웃음 짓는 카리나, 이재욱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옆에 있는 카리나를 힐끔 쳐다보는 이재욱의 모습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바로 옆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둘이 그림체가 비슷한 것 같아" "둘 다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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