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선관위, 산악회 만들어 예비후보 선거운동 6명 고발
류희준 기자 2024. 2. 27.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출마예정자를 위해 사조직을 만들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 씨 등 6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1월 출마예정자 B 씨(현재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해 산악회를 만든 뒤 최근까지 B 씨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출마예정자를 위해 사조직을 만들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 씨 등 6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1월 출마예정자 B 씨(현재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해 산악회를 만든 뒤 최근까지 B 씨의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산시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이 다가오는 만큼 위반행위에 대한 예방·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선거 참여자들의 법 준수 위반행위에 대한 유권자들의 신고를 당부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취업? 난 사장 할래"…편의점 점주 10명 중 4명은 2030세대 [뉴블더]
- "빨리 일어나" 죽은 암컷 안고 흔드는 코알라 수컷 [스브스픽]
- "너 왜 거기서 나와?" 찜질방 불법촬영범 직접 잡은 여성
- 이재욱♥카리나, 양측 열애 인정 "이제 알아가는 중"
- 나훈아, 마지막 콘서트 예고하며 은퇴 시사…"마이크 내려놓는다"
- "제주도 갈 바에는 차라리 동남아? 여행비 따져봤더니…"
- '대통령 관저' 택시 18대 호출한 여성, 무혐의 처분 이유
- "13만 원 돌려준다며?"…연말정산 결과에 '당혹' [사실은]
- 배달기사 숨지게 한 만취 DJ…뺑소니 후 도주 중이었다
- "어, 빨간불인데" 뒤쫓은 시민…추격 끝 고꾸라진 만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