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아찔한 골반 노출, 시선 둘 곳 없는 컷아웃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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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의 과감한 드레스가 화제다.
젠데이아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뵈느)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젠데이아는 컷아웃(옷의 일부분을 잘라 내는 것) 디테일이 깊게 들어간 실크 드레스 패션으로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젠데이아는 지난 15일에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듄: 파트2'의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실버 컬러의 메탈릭한 슈트를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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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의 과감한 드레스가 화제다.
젠데이아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뵈느)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젠데이아는 컷아웃(옷의 일부분을 잘라 내는 것) 디테일이 깊게 들어간 실크 드레스 패션으로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해당 드레스는 투명한 소재로 가려진 것이 아닌 뚫려있는 디자인으로 아찔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젠데이아는 지난 15일에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듄: 파트2'의 프리미어 상영회에서 실버 컬러의 메탈릭한 슈트를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젠데이아는 가슴, 엉덩이, 배, 허벅지 등 주요 부분이 드러나는 파격 전신 슈트로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28일 개봉하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젠데이아는 극중 프레멘 부족의 전사 챠니 역을 연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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