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케즈 주니어+아데바요 54점 합작' 마이애미, 새크라멘토 꺾고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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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마이애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1 센터에서 열린 새크라멘토와 2023-24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121-110으로 이겼다.
새크라멘토는 4쿼터 중반 3연속 3점슛이 터지는 등 108-110까지 추격했으나 자케즈 주니어에게 다시 점프슛을 내주며 따라잡기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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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새크라멘토 킹스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마이애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1 센터에서 열린 새크라멘토와 2023-24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121-110으로 이겼다.
마이애미는 32승25패로 동부 콘퍼런스 7위를 유지했다. 6위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승차를 0.5경기로 줄이며 순위 역전의 가능성을 높였다.
4연승이 무산된 새크라멘토는 33승24패가 되며 서부 5위에서 8위로 추락했다.
마이애미에서는 신인 제이미 자케즈 주니어가 26점, 뱀 아데바요가 28점 9리바운드로 승리를 이끌었다.
새크라멘토에서는 키건 머레이(28점)와 디애런 팍스(27점)가 공격을 책임졌고 도만타스 사보니스(14점 14리바운드 10어시스트)가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마이애미는 전반을 65-62로 근소하게 앞섰다.
3쿼터 초반 상대의 거센 공격에 밀려 71-71 동점을 허용했으나 던컨 로빈슨의 자유투 득점에 이어 자케즈 주니어의 연속 7득점 등을 묶어 81-73까지 달아났다.
새크라멘토는 4쿼터 중반 3연속 3점슛이 터지는 등 108-110까지 추격했으나 자케즈 주니어에게 다시 점프슛을 내주며 따라잡기는 실패했다.
마이애미는 경기 종료 49초 전 칼렙 마틴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덩크슛을 터트렸고 결국 11점 차 승리를 챙겼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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