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가는 중" 카리나♥이재욱, 공식 연인 선언…해외팬도 '들썩'[종합]

장진리 기자 2024. 2. 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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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유지민, 24)와 배우 이재욱(26)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는 "두 사람은 이제 알아가는 중으로, 배우가 촬영 중에 있고 사생활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라고 열애를 인정했고,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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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욱(왼쪽), 에스파 카리나. 제공| 프라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유지민, 24)와 배우 이재욱(26)이 열애를 인정했다.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는 27일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은 알아가는 중"이라고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카리나, 이재욱은 1월 한 명품 브랜드 컬렉션에서 만나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드라마 같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브랜드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컬렉션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빠른 시간 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드라마 촬영, 공연 등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동네 공원 산책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다.

열애설 이후 "확인 중"이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던 양측은 결국 열애를 인정했다.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는 "두 사람은 이제 알아가는 중으로, 배우가 촬영 중에 있고 사생활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라고 열애를 인정했고,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해외 매체들도 속속 소식을 전했다. 글로벌 팬들도 들썩였다.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톱 배우와 아이돌 커플이 탄생에 해외 팬들은 SNS 등을 통해 놀라움을 표하며 이들의 과거 패션쇼 영상, 사진 등을 돌아보는 등 뜨겁게 반응했다.

이재욱은 '환혼', '이재, 곧 죽습니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8일 디즈니+ '로얄로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명곡 '시대유감'을 리메이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6월부터 에스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싱크: 패러렐 라인'에 나선다.

▲ 에스파 카리나(왼쪽), 이재욱. ⓒ곽혜미 기자
▲ 에스파 카리나(왼쪽), 이재욱.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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