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밀키스', 작년 매출 1천억원 돌파…메가브랜드 성장
정보윤 기자 2024. 2. 27. 14: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는 유성탄산음료 '밀키스'가 지난해 단일 브랜드로 연매출 1260억원을 달성하며 메가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밀키스는 부드러운 우유 풍미에 탄산의 상쾌함이 어우러진 탄산음료로 1989년 출시 이후 34년 만에 연매출 1천억원 브랜드로 도약했습니다.
밀키스는 지난해 제로칼로리 '밀키스 제로' 출시와 글로벌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약 810억원, 해외 약 4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신제품 '밀키스 제로 딸기&바나나'를 선보였고, 해외에는 오리지널과 제로 뿐만 아니라 딸기, 복숭아, 바나나, 포도 등 총 9가지 제품을 앞세워 해외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입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밀키스는 유성탄산음료 카테고리에서 출시 5년 후인 1994년 판매량 1위에 올라섰고 현재는 약 80% 점유율로 압도적인 1등 브랜드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의 메가 브랜드 성장은 35년간 사랑해주신 소비자 덕분”이라며 “올해도 신제품 판매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략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짧고 유익한 Biz 숏폼 바로가기
SBS Biz에 제보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응급실 헤매다 사망…오늘부터 간호사가 의사업무
- "취약계층 반려동물 2,500마리, 진료비 지원해요"
- 비트코인 상승폭 확대…5만5천달러도 돌파
- '부럽네'…영업익 줄었어도 격려금 800% 쏜 '회사'
- 산업단지 조성으로 논밭은 주는데 왜 일자리는 안 생길까?
- 4대 금융 회수 포기한 대출 2조원 육박…'추정손실' 역대 최대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거래소 업무방해 혐의 추가기소
- 삼성전자, 업계 최초 12단 쌓은 HBM3E 개발…상반기 양산
- "대기업 일자리 비중 OECD 최하…입시과열·저출산 야기"
- 왜 한국 증시는 안될까?…버핏, '일본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