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탑, 지난해 영업익 283%↑…2년 연속 흑자 달성
이정현 2024. 2. 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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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탑(002680)은 지난해 영업익이 전년대비 283.3% 증가한 12억6352만7504원이라고 27일 공시했다.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흑자 폭이 확대된 점이 고무적"이라며, "판매 가격 현실화 및 국제 곡물 가격 하락에 따른 매출 원가율 하락 등이 주요 요인"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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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한탑(002680)은 지난해 영업익이 전년대비 283.3% 증가한 12억6352만7504원이라고 27일 공시했다.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아울러 한탑의 매출액은 4.2% 감소한 949억75만4286원, 당기순손실은 78억6115만9159원으로 17.2% 줄어들었다.

회사 관계자는 “2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흑자 폭이 확대된 점이 고무적”이라며, “판매 가격 현실화 및 국제 곡물 가격 하락에 따른 매출 원가율 하락 등이 주요 요인”이라 설명했다.
다만 최근 인플레이션에 의한 금리 급등으로 이자 비용이 증가했고,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 관련 손실이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하상경 한탑 대표이사는 “올해에도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해 매출 원가 및 판매 관리비, 그리고 금융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실적 개선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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