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어질렀으면 정리도 하는 거여” 훈육하는 아빠

박수인 2024. 2. 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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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유진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남편 백종원과 아이들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들은 백종원과 함께 서 있다가 바닥에 어질러진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어질렀으면 정리도 하는 거여"라고 백종원의 말투를 따라해 남편이 한 말임을 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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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소셜미디어
왼쪽부터 소유진 백종원 / 소유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소유진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남편 백종원과 아이들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들은 백종원과 함께 서 있다가 바닥에 어질러진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어질렀으면 정리도 하는 거여"라고 백종원의 말투를 따라해 남편이 한 말임을 알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방영된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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