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 덕성여대, 고용노동부 주간 사업 2개 동시 선정

이지희 입력 2024. 2. 27. 0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덕성여대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으로 저학년 학생에게는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고학년 학생에게는 일대일 심층 상담 및 취업 활동 계획을 지원한다.

덕성여대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대학 취업 지원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덕성여대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에 따라 덕성여대는 향후 5년간 15억 사업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비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 대상 ▲진로 취업·심리통합 연계 상담 서비스 ▲취업 지원 프로그램 ▲졸업생 취업 지원 ▲지역 청년 고용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진로·취업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으로 저학년 학생에게는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고학년 학생에게는 일대일 심층 상담 및 취업 활동 계획을 지원한다.

덕성여대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대학 취업 지원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호림 대학일자리본부 본부장은 “대학이 가진 인프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통해 사회에서 요구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노동시장으로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