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에어로, 이틀 연속 역대 최고가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 수출 확대와 실적 강세 기대감 속에서 이틀 연속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27일 오전 9시 3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17만8400원에 거래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전날 사상 처음으로 16만원선을 넘어선 데 이어 이날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조3697억원, 영업이익 7049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올해 더 큰 이익을 낼 것이란 전망이 나와서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산 수출 확대와 실적 강세 기대감 속에서 이틀 연속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27일 오전 9시 3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17만84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7.34%(1만2200원) 올랐다. 장 초반에는 18만3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전날 사상 처음으로 16만원선을 넘어선 데 이어 이날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9조3697억원, 영업이익 7049억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올해 더 큰 이익을 낼 것이란 전망이 나와서로 보인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30.3% 늘어난 9185억원일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투자자들은 오는 29일로 예정된 임시국회 본회의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최대 30조원으로 추산되는 폴란드 2차 무기 수출을 위해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한다. 수출을 뒷받침할 정책금융 한도가 소진된 상황에서 한국수출입은행법이 개정되지 않으면 계약 자체가 무산될 수 있어서다. 지난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청신호가 켜진 상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내 최초로 美에 무기 수출 목표… 한화에어로, 신형 K9 자주포 개발에 ‘박차’
- ‘역삼동 오피스’ 개발 본궤도… 넥슨게임즈 입주한다
- “2년 내 다시 불황 올 수도”… 삼성전자, 메모리 호황기에도 투자·운영 ‘백업 플랜’ 고심
- [법조 인사이드] 같은 전산 오류인데… 빗썸·토스, 법적 쟁점은 달랐다
- 590兆 블록버스터 특허 풀린다…바이오시밀러 경쟁 본격화
- 서울 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 국민평형 분양가 ‘4억원’
- [100세 과학] 나이 들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장-뇌 연결고리서 답 찾았다
- 英, ‘700년 금수저 특권’ 상원 세습 귀족 퇴출… “비선출 권력 종식”
- “WBC 점수 조작 죄송”… 두끼 대만서 ‘혐한’ 마케팅 논란
- [르포] “인증샷 1시간 대기”… MZ 몰린 관악산 ‘아슬아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