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 강원 영동·제주 눈·비 지속… 낮 최고기온 3∼12도

윤종진 2024. 2. 27. 07: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 영동 지역과 제주도에서는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주요 지역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2.5도, 수원 1.7도, 춘천 -2.3도, 강릉 0.0도, 청주 1.6도, 대전 1.8도, 전주 2.8도, 광주 3.2도, 제주 7.4도, 대구 -0.6도, 부산 3.4도, 울산 3.9도, 창원 1.6도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지난 25일 고성군 삼포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 영동 지역과 제주도에서는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동해안, 울산도 오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릴 수 있겠다.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과 안개가 끼는 지역에서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와 남해,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는 풍랑에 주의해야 하며 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너울이 이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1㎝ 내외다. 제주도 산지에는 1∼3㎝의 눈이나 5㎜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동해안, 울산에서도 0.1㎜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주요 지역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2.5도, 수원 1.7도, 춘천 -2.3도, 강릉 0.0도, 청주 1.6도, 대전 1.8도, 전주 2.8도, 광주 3.2도, 제주 7.4도, 대구 -0.6도, 부산 3.4도, 울산 3.9도, 창원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2도로 예보됐다.

전국 주요 지역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수원 9도, 춘천 8도, 강릉 5도, 청주 9도, 대전 10도, 세종 9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대구 9도, 부산 9도, 울산 7도, 창원 9도, 제주 12도 등이다.

강원도내 주요 지역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2.3도, 원주 0.7도, 강릉 0.0도, 동해 3.1도, 평창 -4.5도, 태백 -3.8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5∼8도, 산지 -2∼0도, 동해안 3∼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3.5m, 서해 0.5∼2.0m, 남해 1.0∼3.5m로 예측된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