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LPL의 왕' 루키, 4주차 베스트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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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으로는 유일하게 루키가 '베스트팀'으로 2회째 선정됐다.
이번 주에는 '루키' 송의진이 1주차에 이어 또 한 번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루키는 경쟁자들과 더불어 2회 선정으로 공동 1위에 오르게 됐으며, 미드라이너 중에서는 유일하게 2회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용병 중에서는 1주차 원거리딜러 부문에서 이름을 올린 JDG 룰러 박재혁과 유이한 '베스트 플레이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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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솔 기자) 용병으로는 유일하게 루키가 '베스트팀'으로 2회째 선정됐다.
26일 오후 4시, LPL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LPL 4주차 베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루키' 송의진이 1주차에 이어 또 한 번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
주요 지표로는 분당 데미지(910/분) 1위, 팀 내 데미지 비중(33.6%) 2위 등의 지표가 있었으며, 15분간 CS차이 14.6개 또한 조명됐다.
루키의 강점은 그뿐만이 아니다. 전체 라이너들 중에는 KDA 4위(6.9), 경기당 평균 킬 7위(4.5), 경기당 평균 데스(최소) 9위(1.7)을 기록하고 있다.
미드라이너들 중에는 킬(86)-어시스트(134) 지표에서 비할 자가 없다. 2위 KDA 2위(5.8) 크렘(59-57)이 간신히 뒤쫒는 중이다.
이번 선정으로 루키는 경쟁자들과 더불어 2회 선정으로 공동 1위에 오르게 됐으며, 미드라이너 중에서는 유일하게 2회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 용병 중에서는 1주차 원거리딜러 부문에서 이름을 올린 JDG 룰러 박재혁과 유이한 '베스트 플레이어'다.
이번 주 최우수선수는 TES 정글러 티안 가오톈량이, 최고의 신인은 FPX 정글러 밀키웨이가 이름을 올렸다. 밀키웨이는 3주 연속(2-3주 통합수상) 최고의 신예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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