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0.35% 상승에 그쳤지만 ARM은 10%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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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엔비디아가 0.35% 상승에 그쳤지만 또 다른 AI 수혜주 ARM은 10% 가까이 폭등했다.
최근 ARM은 제2의 엔비디아로 불리며 주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다.
이후 엔비디아가 ARM에 투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더욱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ARM이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엔비디아를 대신해 월가의 AI 주도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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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최대 수혜주 엔비디아가 0.35% 상승에 그쳤지만 또 다른 AI 수혜주 ARM은 10% 가까이 폭등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RM은 전거래일보다 9.64% 급등한 146.20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ARM은 제2의 엔비디아로 불리며 주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다.
이는 ARM이 지난 7일 월가의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ARM은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엔비디아가 ARM에 투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더욱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ARM이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른 엔비디아를 대신해 월가의 AI 주도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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