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출신 서지수, 아프리카TV BJ 데뷔 "콘서트 작당모의 중"

신영선 기자 2024. 2. 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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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아프리카TV BJ로 데뷔했다.

서지수는 26일 아프리카TV에 '떠찌수'란 채널을 열고 4시간 넘게 생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서지수는 2014년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해 '아츄' '지금, 우리' '데스티니(나의 지구)' '캔디 젤리 러브'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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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지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아프리카TV BJ로 데뷔했다. 

서지수는 26일 아프리카TV에 '떠찌수'란 채널을 열고 4시간 넘게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BJ로 나선 이유에 대해 "배우라는 새로운 길을 가고 있는데 요즘 상황이 좋지 않다"며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중에 뭘 하면 좋을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콘서트를 하고 싶어서 (러블리즈 멤버들과) 작당모의를 하고 있다"며 "될 확률은 5% 정도다. 그래도 모르는 게 대표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해주실 것 같은데 멤버들이 스케줄도 있고 각자 회사가 있어서 안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지수는 2014년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해 '아츄' '지금, 우리' '데스티니(나의 지구)' '캔디 젤리 러브'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또 '7일만 로맨스' '청춘블라썸' '언니랑 잘산다(다 이렇게 살잖아-자매 외전)' 등 웹드라마를 통해 연기를 선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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