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아내에 아침 7첩 반상 요구…명품 가방 사줬다” (동상이몽2)

김현덕 2024. 2. 26. 2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야구선수 박용택이 7첩 반상 요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20년 차 박용택이 출연했다.

 이날 박용택은 아침마다 아내에게 7첩 반상을 요구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용택은 "항상 나 없이 육아하게해서 미안했다. 결혼하고 나서 저는 차를 2번 바꿨는데, 아내는 4번 바꿔줬다. 그리고 현금으로 매달 월급처럼 용돈을 준다. 매달 몇백 만 원 정도를 주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사진|SB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야구선수 박용택이 7첩 반상 요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20년 차 박용택이 출연했다. 이날 박용택은 아침마다 아내에게 7첩 반상을 요구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어야 한다. 은퇴하고도 그게 습관이 돼서 첫 끼는 항상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아침밥은 먹으면 설거지는 하냐”고 질문했고, 박용택은 “제가 설거지를 잘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선수들은 손에 민감하다. 야구선수들은 공을 치는데 손의 컨디션이 중요할 것”이라고 박용택을 감쌌고, 조우종은 “제가 피아니스트를 하고 있는데 설거지를 많이 하더라”며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박용택에게는 한 방이 있다. 아내에게 용돈을 준다더라”고 그를 감싸자 박용택은 “미안한 마음에 돈을 썼다. 명품 가방은 항상이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용택은 “항상 나 없이 육아하게해서 미안했다. 결혼하고 나서 저는 차를 2번 바꿨는데, 아내는 4번 바꿔줬다. 그리고 현금으로 매달 월급처럼 용돈을 준다. 매달 몇백 만 원 정도를 주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