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 시멘트협회장 재선임
채명준 2024. 2. 26. 21:40

한국시멘트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제61기 정기총회를 열고 이현준(사진) 쌍용C&E 대표이사를 협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6월 처음으로 협회장에 선임된 이 회장은 이번에 4연임에 성공하면서 앞으로 2년 더 한국시멘트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번 연임으로 이 회장은 역대 협회장 중 최장 재임 기록을 세웠다.
채명준 기자 MIJustic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찌질함도 자산이었다”…유병재, ‘대표님’ 되더니 3년 만에 100억 찍었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