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보이, 오늘 '미춰버리겠어' 발표…자이언티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

황미현 기자 2024. 2. 26. 1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리보이가 새 싱글 '미춰버리겠어'를 발표한다.

기리보이는 26일 신곡 '미춰버리겠어'를 발표, 자이언티가 이끄는 스탠다드프렌즈 합류 후 첫 번째 행보에 나선다.

앞서 심달기 배우와 함께한 티저 영상에 담긴 잠깐의 멜로디도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기리보이의 신곡 '미춰버리겠어'는 미쳐버릴 듯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리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리보이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기리보이가 새 싱글 '미춰버리겠어'를 발표한다.

기리보이는 26일 신곡 '미춰버리겠어'를 발표, 자이언티가 이끄는 스탠다드프렌즈 합류 후 첫 번째 행보에 나선다.

앞서 심달기 배우와 함께한 티저 영상에 담긴 잠깐의 멜로디도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기리보이의 신곡 '미춰버리겠어'는 미쳐버릴 듯한 이별 후폭풍에 시달리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얼터너티브 락 사운드와 섬세한 미디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랙으로 기리보이 특유의 라이브하면서도 탄탄한 보컬과 랩,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슬롬이 프로듀싱을 맡아 한 층 더 곡의 완성도를 높였고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구영준이 참여해 얼터너티브 밴드 사운드 구현에 힘을 보탰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