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1050kg 승강기 경고음에 움찔 “6명 탔는데 왜 이래?”(장금이장우)

박효실 2024. 2. 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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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요식사업가 이장우가 전업 요식사업가인 죽마고우를 만났다.

25일 유튜브채널 '장금이장우'에 '[고수를 만나다] "식당 하지마!" (feat. 쌀국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식당으로 이동 중인 이장우는 "술을 먹어야 하는데 차를 가져와서"라며 부득이하게 운전대를 잡는데 아쉬움 가득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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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채널 ‘장금이장우’ 화면캡처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겸 요식사업가 이장우가 전업 요식사업가인 죽마고우를 만났다.

25일 유튜브채널 ‘장금이장우’에 ‘[고수를 만나다] “식당 하지마!” (feat. 쌀국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식당으로 이동 중인 이장우는 “술을 먹어야 하는데 차를 가져와서”라며 부득이하게 운전대를 잡는데 아쉬움 가득한 모습이었다.

그는 “웬만하면 차를 안 갖고 다닌다.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차 가지고 다니면 안 된다. 우리나라 전철 얼마나 잘 되어 있냐. 그리고 술 취해서 지하철 타면 기분이 되게 좋다. 따뜻하고”라며 웃었다.

유튜브채널 ‘장금이장우’ 화면캡처


제작진이 “배우라서 전철 타면 안 불편하냐”라고 하자 이장우는 “아냐, 나 진짜 지하철 많이 타. 아무도 신경 안 써. 모두 지친 상태에서 전철을 타기 때문에 각자 생각에 빠져있거든”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혹시 살쪄서 (승객들이) 못 알아보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하자 너털웃음을 짓던 이장우는 “쟤가 갠가. 아닌 것 같은데 저렇게 뚱뚱하다고 이럴 수도 있어”라며 인정했다.

한참을 달려 이장우는 ‘쌀국수의 달인’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를 방문했다. 어색하게 마이크를 찬 친구는 “풍채가 외식인이 다 됐다”라며 이장우의 뒤태를 보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친구의 비법 육수 연구소로 내려가려고 엘리베이터에 오른 이장우는 뜻밖에 엘리베이터 경고음에 당황했다.

이장우는 “(수용무게 제한이) 1050㎏인데 6명 탔는데 왜 이래. 13명 타는 건데”라더니 “진짜로 이런 일이 많아서 그렇긴 한데”라며 당황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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