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 4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강미화 2024. 2. 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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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4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오는 2월 27일부터 5월 24일까지 317만주의 자사주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입할 계획이다.

2022년 11월 상장 이후 티쓰리는 두 차례에 걸쳐 자기주식 59억원(347만 3814주)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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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는 4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오는 2월 27일부터 5월 24일까지 317만주의 자사주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입할 계획이다. 

홍민균 대표는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 11월 상장 이후 티쓰리는 두 차례에 걸쳐 자기주식 59억원(347만 3814주)을 취득한 바 있다. 작년에는 주당 60원의 배당을 시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3월 29일을 배당 기준일로 2023년 별도 당기순이익의 30% 이상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예정이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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