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피에스타-류화영, 故 신사동호랭이 추모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4. 2. 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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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신사동호랭이(이호양)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가 줄 잇고 있다.
'예뻐졌다' '마이 마이'(My My) '트러블 메이커'(Trouble Maker) '숨' 등 많은 히트곡을 작업하고 걸그룹 스테이씨(STAYC)를 제작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고인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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